조직의 목적은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성과를 내는 목표 달성 능력에 달려있다. (성경적 경 영원리: 창조,공의,신뢰)
조직의 목적은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성과를 내는 목표 달성 능력에 달려있다. (성경적 경 영원리: 창조,공의,신뢰)
  • CBMC 153지회
  • 승인 2018.11.13 1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 : 2)

 

조직의 목적은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일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천재에 의지할 수 있는 조직은 없다. 천재는 항상 공급이 부족하며 공급을 기대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 중소기업의 상황에서는 더 더욱 천재 인력으로 조직을 구성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평범한 사람이 겉으로 보이는 능력보다 좋은 성과를 올리게 하고, 구성원이 보유한 모든 능력을 끌어 내며,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여 다른 모든 구성원들의 성과를 돕게 하는 것이 바로 조직이다.

 

동시에 구성원 개인의 약점을 보완하는 것도 조직의 과업이다. 조직을 판단하는 기준은 성과달성 정신이다. 성과달성 정신이 나타나려면 개인이 탁월성을 발휘할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어야 한다. 초점은 개인의 강점, 즉 그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에 두어야 한다. 조직의 ‘사기’는 ‘사람들이 사이좋게 지낸다’는 뜻이 아니다. 기준은 일치가 아니라 성과다. 인간관계의 바탕이 좋은 업무 성과에서 오는 만족감이 아니라면, 그것은 실제로 부실한 인간관계이며 결국 열등한정신으로 끝난다.
평범한 사람이 어떤 사람의 탁월한 능력이 집단에 위협이 되고 그의 성과가 다른 사람에게 어려움과 좌절과 실망을 안겨준다면, 그 조직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사람의 조직에서 성과정신이란 투입된 노력의 합보다 에너지 산출이 크다는 뜻이다. 이것은 에너지가 창조되었다는 뜻이다. 이런 조직의 경우에는자동화가 오히려 조직의 탁월한 성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피터 드러커 교수가 제시하는 조직 성과달성 정신 4가지가 있다.

조직은 초점을 성과에 두어야 한다. 조직 정신의 첫 번째 요건은, 개인은 물론 집단에 대한 높은 성과 기준이다. 조직은 조직 내에 성취 습관을 심어주어야만 한다.
▶ 조직은 문제가 아니라 기회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 즉 배치, 급여, 승진, 강등, 퇴직등은 조직의 가치와 신념을 나타내야 한다.이러한 결정들이 진정으로 조직을 통제한다.
▶ 사람에 대한 결정에서 경영진은 성실성이 경영자의 절대 요건이며, 성실성은 본인이 지녀야 하는 것이고 나중에 획득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어야 한다. 또한 경영진은 자신에 대해서도 동일한 성실성을요구한다는 점을 보여주어야 한다

 조직의 성과달성능력을 달성하기 위해서 경영자의 역할에 대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